12월 22일 성탄 주일 

<노숙인을 위한 세족식>


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

어려운 이웃의 발을 씻기고 믿음으로 형제자매 되어

참된 사랑의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.